2. 홈페이지 만들기 기본, 웹페이지 구성요소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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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홈페이지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사실 홈페이지 만들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홈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어떤방식으로 담을지 기획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홈페이지 만들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죠. 보고서를 만들거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 무작정 워드나 파워포인트를 켜면 아무것도 생각 나지 않은채 시간을 보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홈페이지에 넣을 내용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다면 메이크나우를 이용해서 홈페이지 만드는 것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준비되어있다는 전제 하에서 메이크나우로 홈페이지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 알아둘 페이지 구성 방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가이드를 보고 바로 제작에 적용해보시면 좋겠네요.

웹페이지 구성요소

메이크나우로 손쉽게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3가지 구성요소에 대해 알고 있어야합니다. 페이지 위쪽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헤더영역, 콘텐츠 영역, 푸터 영역입니다.

헤더영역

헤더영역은 브랜드의 로고, 메뉴가 포함되어있는 홈페이지의 가장 윗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한줄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두줄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대부분 홈페이지에는 이 헤더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메이크나우 헤더 디자인블럭

홈페이지가 여러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을 때, 이 헤더영역에 포함되어 있는 메뉴를 이용해서 페이지간 이동을 하게됩니다. 따라서, 헤더 영역은 여러개의 웹페이지에 공통으로 나타날 필요가 있습니다.

푸터영역

푸터영역은 홈페이지의 가장 아래쪽 부분인데요. 방문자가 페이지에 담긴 내용을 죽 훑어보고 가장 마지막에 보게되는 곳이니 만큼 중요한 정보를 넣는다기보다 중요도는 좀 떨어지지만 알려야하는 내용들의 링크를 모아서 보여주곤 합니다.

메이크나우 푸터 디자인블럭

이 푸터영역에 보여줘야하는 정보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저작권 표시나  브랜드 소셜미디어 채널 링크, 회사정보 등을 배치합니다.

푸터영역도 방문자가  여러개의 웹페이지를 이동하더라도 공통으로 볼 수 있게 하면 통일성이 있어보여 좋겠죠? 물론 푸터영역이 없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콘텐츠 영역

앞서서 푸터와 헤더의 경우 전체 페이지에 공통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담겨있는 내용이 자주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콘텐츠 영역은 각각의 페이지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상품 설명 페이지와 회사 소개 페이지는 같은 내용이 들어갈 수 없는 것이죠.

메이크나우 페이지 템플릿

콘텐츠 영역은 이미지, 글, 링크, 동영상 등으로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잘 전달할 수 있게 구성되어야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홈페이지 완성

이렇게 3 영역을 모두 채우게 되면 한개의 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이런 페이지를 여러개 만들고 헤더의 메뉴에 링크로 연결을 시키면 최종 홈페이지가 완성되는 것이죠. 보여줄 내용이 많지 않고 한 페이지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는 헤더-콘텐츠-푸터 로 만들어진 한개의 페이지로 홈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알아봤으니 메이크나우로 어떻게 이것을 조합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지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