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에 홈페이지가 잘 노출되게 만드는 검색엔진최적화 2가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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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포스팅에서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개념적인 부분을 알아봤습니다. 키워드와 콘텐츠의 품질 두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엔 검색엔진 최적화의 2가지 방식에 온페이지 최적화, 오프페이지 최적화, 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온페이지 SEO

온페이지 SEO는 키워드를 글의 구성에 어떻게 포함시키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검색엔진에게 이 글이 특정 키워드와 관련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작업을 글에 녹여내는 것이죠.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내가 집중해서 쓸 키워드가 검색량이 많은 것이 더 좋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다음 리스트를 점검하시면 됩니다.

  • 제목 : 글의 제목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 소제목 : 본문의 소제목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 태그 : 태그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 이미지 : 이미지 파일, 이미지 alt 태그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 메타 디스크립션 : 메타 디스크립션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 링크 : 링크 텍스트에 키워드가 들어갔는가

자 이렇게 설명을 하면 마치 공식처럼 전부 넣어야하는 것으로 생각 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키워드를 억지로 끼워 넣어서 이상한 문장이나 글이 된다면 안넣는것보다 못합니다. 기왕이면 키워드를 넣고 연관 키워드나 관련있는 키워드들로 자연스럽게 글을 쓰는게 중요한 것이죠.

온페이지 SEO는 이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  - geralt / Pixabay
geralt / Pixabay

오프페이지 SEO

오프페이지 SEO는 내 홈페이지를 링크한 곳이 얼마나 많은가, 링크한 곳은 얼마나 유명한가를 나타낸다고 보면됩니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 링크를 올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글이 알려져서 많은 공유가 일어나거나, 방문자가 많은 유명한 사이트에 내 링크가 소개되어 있다면 오프페이지 SEO가 잘 된 것입니다.

그 자체로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검색엔진 입장에서 유명한 사이트가 이 링크를 추천하고 있으니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니 검색 결과에 높이 올려주게 되는 것입니다. 건강과 관련된 글이 병원 홈페이지나 건강관련 공공기관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 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겠죠.

일부에서는 외부 링크를 여러 곳에 인위적으로 남기는 것으로 오프페이지 SEO를 하기도 하는데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가 콘텐츠의 품질로 완성된다고 한 말을 기억하시나요? 콘텐츠의 품질이 좋다면 그 글을 링크하거나 참조하고 소개하는 곳이 많아질 수밖에 없고 그것은 바로 오프페이지 SEO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위적으로 링크를 만들다 검색엔진에 페널티를 먹으면 안되겠죠.

정리하면, 검색엔진최적화는

키워드를 내용의 각 부분에 잘 넣으면 온페이지 SEO가 되는 것이고, 글을 잘 쓰면 오프페이지 SEO가 된다는 것입니다.